노동절·근로자의 날(5월 1일) 쉬는 날·공휴일 정리 | 법 개정·일정
노동절(국제노동절)·근로자의 날은 매년 5월 1일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노동자의 권리와 단결을 기리는 날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에서는 공휴일법 개정을 통해 법정 공휴일 지정이 진행 중입니다. 일정·법적 배경·쉬는지 여부를 아래에서 정리했습니다.
연도별 근로자의 날 날짜
올해/내년 근로자의 날 날짜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연도별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 연도 | 근로자의 날 당일 | 연휴 기간 | 대체공휴일 |
|---|---|---|---|
| 2024 | 5월 1일(수) | 5월 1일(수) | - |
| 2025 | 5월 1일(목) | 5월 1일(목) | - |
| 2026 | 5월 1일(금) | 5월 1일(금) | - |
| 2027 | 5월 1일(토) | 5월 1일(토) | - |
| 2028 | 5월 1일(월) | 5월 1일(월) | - |
노동절과 근로자의 날이란?
5월 1일은 국제적으로 노동절 또는 마이데이로 불리며, 1886년 미국 시카고 노동 운동을 계기로 기념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한국에서는 근로자의 날로 표기·안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매년 양력 5월 1일(연도별 요일은 다름)
- 1989년부터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념일로 지정
- 2026년 「공휴일에 관한 법률」개정으로 법정 공휴일 편입 추진
2026년 공휴일법 개정, 지금 어디까지 됐나요?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2026년 3월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찬성 194표, 반대 2표, 기권 3표로 가결되었습니다. 국무회의 의결과 대통령 공포만 남았으며, 공포 후 법정 공휴일로 시행됩니다.
- KHolidayz 공휴일 달력은 고시·공포가 반영된 뒤 근로자의 날을 일정에 추가합니다.
- 공포 직후 교육부·지자체·대학 등의 휴교·휴강 안내가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법정 공휴일이 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관공서의 공휴일에 근로자의 날이 포함되면 공무원·공공기관 휴무가 원칙이 되고, 민간은 근로기준법상 유급휴일과 단체협약·취업규칙에 따라 유급 휴일 처리가 확대되는 방향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업종·근로계약에 따라 예외가 있을 수 있어 내부 규정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일정·검색할 때 참고할 체크리스트
달력 앱과 KHolidayz 함께 보기
스마트폰 기본 달력은 반영이 늦을 수 있습니다. 공식 공휴일 고시가 나온 뒤 이 사이트 연도별 달력으로 최종 일정을 확인하세요.
학부모·학생은 학교 알림
초·중·고는 교육청·학교 급식·알림장 공지가 빠른 편입니다. 대학은 학교 포털 공지를 확인하세요.
5월은 어린이날·부처님오신날과 함께 보기
5월에는 어린이날·부처님오신날·대체공휴일이 겹치는 해가 많아, 노동절까지 합치면 연차 없이도 긴 휴식 구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연도별 달력에서 한번에 비교해 보세요.
한국에서 근로자의 날은 오랫동안 기념일에 가깝게 취급되어 왔고, 다른 설·추석류처럼 공휴일 달력에 자동으로 빨간 날로 잡히지는 않았습니다. 이번 개정으로 같은 날을 전 국민이 쉬는 구조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노동절·근로자의 날은 연도별 공휴일 페이지에서 다른 휴일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 개정·공포에 맞춰 달력 데이터도 업데이트하겠습니다.